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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사회복지
가운데 있는 오토 바이 타는 여자사진은 자유를 꿈꾸는 나라고 표현 했다. 언젠가 오토바이를 타고 아주 싱싱 달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가슴이 답답할 때나 머리가 아플 때 자주 그런 생각을 하곤 한다. 사실 오토바이 탈 줄도 모르지만 말이다. 실제로는 가능성이 없는 일을 그림으로 나마 표현해 보고 싶었다. 이 자유스러운 오토바이를 타고 내가 생각하는 사회복지의 길로 향해 출발 해 볼까?
꿈. 내가 생각 하는 사회복지는 꿈이다. 흔히 꿈은 이루어진다고 하지 않는가? 물론 현실에서도 꿈은 이루어 질 수 있지만 사회적으로 약자인 사람들에게 꿈은 이상적인 존재라고 생각된다. 사회복지의 대상이 전 국민을 뜻하는 것이지만 사회적 취약계층을 말하는 것은 전반적인 복지관 사업을 봤을 때 내 나름대로 생각하고 느꼈던 바이다.
사회복지라고 해서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을 사회복지의 대상자라고 여겨 사진을 많이 붙이고 나름대로 표현했다. 대상자는 그 누가 됐든 상관없다. 그 누가 외국인이든 한국인이든 인종이 달라도 변함이 없고 여자건 남자건, 어린이 혹은 어른이건, 청소년 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