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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김구는 임시정부에 가담하게 되고 윤봉길, 이봉창 의사 등과 함께 일본에 대한 저항을 하였다. 그리고 비참한 도피 생활도 여러 번 했었다. 한때는 임시 정부도 어려웠던 때도 있었다. 자금이 필요한데다가 조국과 연락이 끊기고 인원도 모자라고 형편이 어려웠다. 일본이 미국상대로 태평양전쟁을 일으켰는데 이때 김구는 미국과 손을 잡고 광복군을 결성하여 일본을 쳐서 나라를 되찾기로 했다. 한창 준비중 미국이 일본에 원자폭탄을 떨어뜨리고 소련이 만주방면으로 쳐내려왔다. 그러자 일본은 항복하게 된다. 김구의 꿈은 허사가 되었다.일본이 항복했다는 소식을 들은 김구는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그가 돌아왔을 때 사람들이 김구를 보기위해 몰려 들었다. 그러나 다른 외세들의 힘을 빌려 독립을 해서 우리나라는 발언권이 약해졌기 때문에 그들이 우리나라를 지배할 것이 뻔하였다. 기쁨도 잠시, 모든일이 다 해결된줄 알았는데 우리나라는 북쪽은 소련, 남쪽은 미국으로 남북이 갈라졌다. 김구는 다시 우리 조국을 합치기 위해 열심히 일하였다. 그러던 중 안두희라는 사람에게 살해되었다. 김구선생님 꿈을 다 이루지 못하고 돌아가신 게 난 참 안타까웠다. 김구선생님 장래식때 뒤를 따르는 행열들이 엄청 났다고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