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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의 소비라..처음 보고서의 주제를 들었을 때는 그냥 문화 소비하면 되겠지..하고 별 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막상 소비를 하려고 하니 문화가 뭐지? 강의 시간에 분명 배웠는데 정확하게 대중문화란 뭐지? 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고급문화와는 구별되는 대중문화.. 그리고 기왕 숙제를 하는 김에 뭔가 특별한 문화를 소비하고 싶었다. 하지만 대중문화라는 것이 대중들에게 널리 확산되어 보편적으로 향유하고 있는 문화이기 때문인지 특이한 무언가는 떠오르지 않았다. 가장 보편적인 대중문화라 하면 역시 영화였다. 최근에 어마어마한 돈 2천 억 원의 제작비를 투자해 제작한 영화 미션 임파서블 3가 개봉 했기에 영화를 소비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우선 이 영화의 주인공 톰 크루즈. 마이너리티 리포트, 라스트 사무라이, 우주전쟁, 그리고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서 우리에게 초특급 액션 연기를 보여주었던 그가 출연한 것만으로도 충분한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영화를 본 후 집에 와서 알아보니 톰 크루즈가 직접 제작까지 담당하면서 배우뿐만이 아니라 프로듀서로서의 재능을 발휘했다고 한다. 특히 이번 작품은 그가 자신의 능력을 100%발휘해서 만든 애정의 듬뿍 담긴 영화이다. 아무리 위험한 장면이라도 스턴트 맨을 쓰지 않고 자신이 직접 100%연기를 했다는데 정말 그의 투철한 도전정신과 영화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느껴진다. 영화속에서 그는 계속해서 달리고 80층 높이에서 뛰어내리기 까지 한다. 물론 다른 배우들이라고 대충 대충 연기를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이번 영화를 보면 정말 그가 열심히 찍었다는 것이 느껴진다. 그의 화려한 액션은 나를 보는 내내 긴장하게 만들고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번에 톰크루즈가 선택한 J.J. 에브람스 감독.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최초의 블록보스터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전설적인 시리즈의 명성에 걸맞게 항상 당대 최…
그리고 이번에 톰크루즈가 선택한 J.J. 에브람스 감독. 미션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