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국민개개인에 대한 문화적인 최저한의 보장이 지역사회, 지방, 국가로 확대되고 지방정치에의 참여 및 국정에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고양될 때 진정한 복지국가의 형성을 도모할 수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전국적인 공평한 사회적 생활의 보장은 현대적인 복지국가의 기초가 된다. 따라서 사회복지의 충실을 기하기 위해 중앙정부에서가 아닌 기초자치체의 역할이 증대되어야 함은 당연하다. 경제위기가 우리에게 준 교훈은 보다 치밀한 사회안전망과 복지행정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을 절감시겼다는 것이다. 지방자치제가 실시되고 있으나 지방정부는 경제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지역차원의 복지프로그램 하나 제대로 내놓지 못함으로서, 지역주민들의 손에 의해 직접 선출된 지자체의 실상이 확인되었다. 더 이상 지방자치라고 하는 것이 중앙정치의 들러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 정치, 행정, 문화, 복지, 교육, 의료 등 총체적 차원에서 지방사회를 일정 수준의 지역공동체로 완결시킨다는 시각 하에 주민의 적극적인 행정에로의 참여가 필요하다. 지역에서 원활한 사회복지수행을 가로막는 제 요소들을 개선하는 주민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현재 우리의 지역복지…
참고문헌
① 허구생 『빈곤의 역사』 한올아카데미 2002
② 한국복지연구회 『사회복지의 역사』홍익제 1985
③ 한국복지연구회 『사회복지의 역사』이론과 실천 1988
④ 칼 드 슈바이니츠 지음(남찬성 옮김) 『영국사회복지 발달사』인간과 복지 2002
⑤ 감정기외 2명 『사회복지의 역사』나남출판사 2002
⑥ 원석조 『사회복지역사의 이해』양서원 2002
⑦ 박광준 『사회복지의 사상과 역사』양서원 2002
⑧ 송정부 『사회복지학총론』나눔의 집 2000
⑨ 송정부 『사회복지원론』경진사 1986
⑩ 가스통 『사회복지의 사상과 역사』한울아카데미 1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