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3) 정동정애와 정신분열증
(1) 정동장애 : 사람은 누구나 우울을 경험하는 것으로 보편적 우울을 말한다. 또한 심리적 장애에 해당하는 우울증이다.
단극적 우울증 : 조증의 경험이 없어 단지 우울증적 증세만을 경험한다.
양극적 우울증(조울증) : 우울증과 조증이 함께 일어난다. 이는 유전적 요소가 크다.
자살 : 우울증이 심하면 자살로 이어질 가능성을 가진다.
(2) 정신분열증 : 가장 심각한 심리적 장애이다. 즉, 사고의 장애이며, 이로부터 행동적, 정서적 문제들이 야기된다.
편집성 정신분열증 : 매우 흔한 증세이다. 즉, 체계적인 망상(피해망상과 과대망상)과 환청의 증세가 나타남이 특징이다.
혼란형 정신분열증 : 여러 가지 퇴행적 증상들을 동반한다. 즉, 울거나 중얼거림, 자주 웃거나, 외모에 전혀 신경 쓰지 않는 경우 등이다.
(3) 긴장형 정신분열증 : 운동장애로서 매우 드문 현상이다. 즉, 흥분한 상태에서는 파괴적이고, 쉴새없이 이야기한다.
(4) 정적 증상과 부적 증상 : 전지는 망상, 환각, 현저한 사고장애로서 정상적인 인식부터 지나친 측면까지를 말한다. 후자는 감정의 무변화, 언어의 결손, 의지와 동기의 결손으로서 일상적인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