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초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준 글. 희망을 잃을 때마다 용기와 지혜로 대항하며 싸운 이의 이야기. 이 모든 것이 우리들에게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놀랍고도 기쁘기까지 하였다.
나는 좀더 이 책의 내용을 서로 알려주고 대중화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책에‘때로 너의 인생에서 엉뚱한 친절과 정신 나간 선행을 실천하라’ 을 하라는 그런 말이 101가지 이야기 중 1가지에 들어 있었다. 이 101분의 1의 글도 아닌 한 문장을 우리나라 국민이 실천한다면 세계 제일의 친절국가, 선진국가가 될 수 있을 텐데, 이 책을 읽고 나면, 사회를 바꿀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을 알 수 있지만, 방법을 알고도 한사람만으론 사회를 변화시키는 건 너무나 힘들다는 것도 깨닫는 것 같다.
책을 덮고 있으려니 아쉬움으로 가득하다. 내 마음속 깊은 곳을 보살펴 주는, 호수에 돌멩이를 던져 지혜를 깨닫게 했다. 풍선 속에 허영심과 욕심, 시기, 질투로 가득 차 팡 하고 터질 것 같았는데 이 책을 읽음으로서 나쁜 공기를 빼주었다. 인간의 삶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았다. 나는 이를 따라서, 아니 더 훌륭한 목표를 가지고 내 인생관을 다시 새롭게 바꾸고 열심히 살 것이다.
`인간은 자신이 얼마큼 마음먹느냐에 따라 행복해진다.` 라고 한 아브라함 링컨의 말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