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박완서 작가의 생애와 작품세계에 대해서 조사한 자료입니다.
박완서작가론
목차/차례
- 박완서 작가 & 작품연보
- 본론
- 1. 박완서와 사람들
- 2. 박완서에게 문학이란-나는 왜 문학을 하는 가
- 3. 박완서의 작품이야기
- 4. 박완서 소설 전반에 나타나는 네 가지 주제
본문/내용
(8)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1982년 『한국일보』에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가 연재되었다. 이 소설은 박완서의 소설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이기도 하다. 이 소설에서 주인공 수지의 이기심과 허영심에 소름이 끼쳤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난 소설을 읽는 내내 수지와 하나였고, 철저히 수지의 입장에서 읽었었다.
이 소설은 연재될 때보다 연재되고 난 뒤, 1984년 6월부터 KBS에서 이산가족 찾기 운동을 시작해 더욱 화제가 되었다. 이 시기에 박완서에게는 잊지 못할 또 하나의 사건이 생겼다.
그 사건은 바로 남편의 친 조카가 이산가족 찾기를 통해 남편을 찾은 사건이었다. 남편의 조카는 부모가 납북 도중 사망하여 졸지에 고아가 되었다. 반갑고도 반가운 만남이었지만 30년이라는 세월의 공백을 메우는 일은 쉬운 것이 아니었다. 이러한 세월의 공백은 박완서로 하여금 「재이산」이라는 작품을 탄생케 하기도 했다.
(9) 미망
「미망」이라는 작품은 박완서의 많은 작품들 중 대표작으로 꼽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몇 년 전 드라마로도 만들어진 적이 있었다.
박완서는「미망」을 쓰기위해 한문공부도 하고 『송도민보』를 통해 관련자료 수…
참고문헌
◎참고문헌
단행본
『우리 시대의 소설가 박완서를 찾아서』 박완서 외 웅진닷컴(2002)
『박완서 문학 앨범』권영민 외 웅진 출판
기사, 인터뷰
『동아일보』1989.11.14
「나의 문학은 내가 발 디딘 곳이다.」 『문학동네』(1999년 19호)
「나는 왜 문학을 하는가」 『한국일보』 (2002/06/05)
「엄마의 말뚝 1,2」의 오빠에게 『동아일보』(199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