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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독일
독일 형사소송법 제161조의 a ① 증인 및 감정인은 소환에 의하여 검사 앞에 출두하고 그 사건에 관하여 진술하거나 감정할 의무가 있다. 이 경우에 “달리 규정되지 아니하는 한에서 증인 및 감정인에 관한 이 법 제1편 제6장 및 제7장의 규정을 준용한다. 다만, 선서질문은 판사에게 유보된다.
② 증인 또는 감정인의 정당한 이유 없는 불출석이나 출석거부에 대한 제51조, 제70조 및 제71조에 규정된 처분의 권한은 검사도 가진다. 다만 구금의 결정은 판사에게 유보되며, 구금을 신청한 검사가 속하는 관할구역의 지방법원이 관할한다.
③ 제2항 제1단에 의한 검사의 결정에 대하여 법원의 결정을 신청할 수 있다. 법원조직법 제120조 제3항 제1단 및 제135조 제2항에 달리 규정되어 있지 아니하는 한에는 이 신청에 관하여 그 검사가 속한 관할구역의 지방법원이 결정한다. 제297조 내지 제300조, 제302조, 제306조 내지 제309조, 제311조의 a 및 항고절차의 비용부담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법원의 결정은 다툴 수 없다.
④ 어떤 검사가 증인 또는 감정인의 신문에 관하여 다른 검사에게 의뢰하는 경우에는 제2항 제1단에 의한 권한은 그 의뢰 받은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