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그에 성격에 대한 평은 매우 좋았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당시 조선인이나 일본인 모 두 비슷하게 평하고 있다.
- 신중하고 사려 깊으며 의지가 강하고 과단성이 있다는 것
“그의 성격은 돌과 같이 침착하고 얼음과 같이 냉정하여 소심 주도하고 사려 과단한 변종 의 인물이었다.” - 한국근세사론저집
- 의지가 강하고 과단성 있는 인물
“이완용 후작은 사려 깊은 인물이다. 무슨 일이든지 신중하게 생각하고 주위에 자주 의견 을 물었으며 쉽게 결정을 내리지 않는다. 그러나 일단 결정하고 나면 반드시 실행하고 실행하면 반드시 실적을 보았다.” - 오다 간지로(통감부 관리)
☆ “나의 지나온 바를 말한다면 최초 25세 경에는 종래 조선인이 목적으로 삼았던 문과에 급제했다. 그런데 당시로부터 미국과의 교제가 점점 긴요해졌기 때문에 그 때 신설된 육영공원에 입학하여 미국에 가게 되었다. 갑오경장 후 을미년에 이르러 아관파천 사건 으로 인해 러시아당이라는 말을 들었다. 그 후 일러전쟁이 끝났을 때 여기에서 전환하 여 현재의 일본파라는 칭호를 얻었다. 때에 따라 마땅한 것을 따를 뿐 달리 길이 …
참고문헌
※ 참 고 문 헌
1. 윤덕한,「이완용 평전」, 중심, 1999년
2. 민족문제연구소,「친일파란 무엇인가」, 아세아문화사, 1997년
3. 임종국,「실록 친일파」, 돌베게, 1991년
4. 반민족문제연구소,「친일파 99인-1권」, 돌베게, 1993년
5. 김삼웅,「친일정치 100년사」, 동풍, 199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