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월마트가 행해온 정직한 가격이란?
월마트는 `Always Low Prices, Always` 리고 언제나 좋은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항상 일관된 자세로 서비스와 제품을 전하고 있다. 항상 낮은 가격이지만, 최저가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지 않으며, 지속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제공하고 있다. 더 이상 소비자들은 평소에 높은 가격으로 책정했다가 어쩌다가 한 번씩 하는 세일을 위해 새로운 곳에 가서 소비를 하지 않는다. 또한 평소에 그런 곳에서 소비를 하게 될 경우 지나치게 높은 가격을 지불한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갖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월마트는 가격정책에 있어 과도한 이익을 남기지 않고 있다는 인상을 소비자에게 주어, 가격에 대해 확고한 믿음을 고객들에게 심어주었다.
(2) 월마트와 K마트
한 때 K 마트는 월마트의 부러움의 대상이기도 했던 대형 할인점이었다. K마트는 월마트와는 달리 고급상품을 다른 소매점 보다 지속적으로 낮은 가격에 제공하는 것을 핵심전략으로 삼았다. 그러기 위해서 마진율이 낮더라도 전국적으로 광고되고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 상품을 판매하였다. 월마트와 K마트의 광고의 이미지를 보면 이들의 성격이 다름을 파악할 수 있다…
참고문헌
※ 참고자료
동아일보 2005년 10월 14일 (금)삼성, 미국에서 `도청걸렸나?`
한국 경제 신문 2006년 3월 9일 [시론]하이닉스의 값비싼 교훈 -이호선 (국민대 법학과 교수)
기자의 창/워싱톤=CBS 김진오 특파원
노컷 뉴스 2006년 4월 25일 03:51
조선일보 2006년 3월 4일 뉴욕 김기훈 특파원
조선일보 2006년 3월 4일 김재호 기자
한겨레 2006년 3월 3일 조성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