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5. 개인적 차원의 대책
· 황사가 심할 때는 외출을 자제.
· 귀가 후에는 반드시 손발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을 해야함.
· 평소보다 물을 많이 마시고 실내의 습도를 적당히 유지.
· 집안청소를 자주 하는 등 생활주변에 방치된 먼지나 토사를 제거.
· 장독대 뚜껑이나 창문은 닫아둠.
· 부득이한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쓰는 게 좋음.
·황사는 코나 입을 거쳐 기도와 폐에 들어가면 기도 점막을 자극한다. 따라서 건강한 사람도 후두염이나 기관지염에 걸리기 쉽다. 천식 환자는 증상이 더 나빠질 수 있다. 후두염에 걸리면 목이 컬컬하고 침을 삼킬 때 이물감이 느껴지거나 목소리가 변한다. 이 경우 되도록 말을 자제하고, 목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실내습도를 조절하며 흡연자는 담배를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알레르기성 천식 환자는 황사에 포함된 알레르기 원인 물질이 기관지 점막을 자극해 기관지가 좁아져 호흡이 힘들어지고, 심하면 호흡곤란으로 위험한 상황에 빠질 수도 있다. 때문에 천식 환자는 황사가 심할 때는 기관지 수축 완화를 위한 기관지 확장제와 소염제 등을 갖고 다녀야 하며, 되도록 외출을 삼가야 한다.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 역시 …
참고문헌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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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개론, 김유근, 이화운 공저, 시그마프레스, 1999
대기오염개론, 대기환경연구회 지음, 동화기술, 1998
인간과 기후환경, 이광호 지음, 시그마프레스, 2004
조선왕조실록에 나타난 황사 현상, 조영신, 2000
황사, 한중황사연구단,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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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정책 평가연구원, 동북아 지역의 황사피해 분석 및 피해저감을 위한 지역협력방안, 2003
중국 환경 정보넷 - http://china.enn21.com
기상청 황사 홈페이지 - http://yellow.metri.re.kr
환경부 - http://www.me.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