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 책은 한마디로 제목에서 보다시피 뇌에 관한 책임을 알 수 있다. 인간의 뇌 구조와 그에 따른 인간의 행동,정서, 학습, 기억, 사고, 감정, 등의 모든 것을 총체적으로 담당하고 관련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장에서 보면 뇌란 무엇인가? 라는 물음을 볼 수 있는데 일반적인 정의는 뇌는 신경세포와 신경교와 같은 개개의 독립적 단위들로 이루어져 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뇌에 대해 정확한 정의를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고 한다. 이처럼 뇌란 복잡하고도 신비하며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첫 장에 볼 수 있었던 것처럼 뇌에 대해 들여다 보면 끝도 없이 무한한 잠재적인 능력이 있음을 알 수 있고 뇌에 관한 연구들 또한 굉장히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는 이런 구조적인 면을 살펴 보며 갑자기 뇌에 관한 유명한 사람이 생각이 났다. 바로 아인슈타인이다. 최근에 우리나라에서도 아인슈타인 특별전이 열려 볼 수 있는 걸로 아는데 그 유명한 과학자 아인슈타인도 전체 뇌의 10%정도 밖에 사용하지 못했다고 들었다. 보통 성공한 사람들도 자신의 능력을 3% 정도 밖에 발휘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다고 하니 인간의 잠재능력은 어느 정도일까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