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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의 경우 음성, 출력, 점자, 화면확대와 같은 출력을 이용하며, 마우스 보다는 키보드에 의존하는 브라우저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시각 장애인용으로 개발된 브라우저로는 AVANTI, BrokesTalk, Homepage Reader, Macro Polo, Simply Web 98 등이 있으며 대부분 음성출력, 간단한 키보드 인터페이스를 허용하며, 경우에 따라 화면 확대, 음성 아이콘 기능을 허용한다.
현재 채용하고 있는 브라우저 기술의 문제점은 아직 충분한 정도의 적응성을 갖고 있지 못하고 있고, 가까운 장래에 그 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할 가능성이 적다는 점이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인터넷 정보서비스를 위해서는 1997년 6월 발표된 Unified Web Site Accessibility Guidelines란 연구보고서가 현실적 지침을 잘 반영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이연구는 주로 인터넷 사이트 개발자 측면에서 장애인을 고려한 설계에 대한 내용으로서 설계자 측면에서의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만들어지지 않은 인터넷 사이트에 대한 정보 서비스를 자동화하느 서비스는 적응적 기법을 채용하는 것 이외에 오프라인 작업을 거치는 방법밖에는 없…
참고문헌
참고 문헌
- 나운환. (2000), 시각장애인을 위한 website구축 및 interface 기술개발,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학술논문)
- http://news.empas.com/show.tsp/cp_dt/20051108n04223
- http://blog.naver.com/orms/120007202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