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3. 구취의 진단
1) 병력 청취 및 구강 검진
2) 방사선학적 검사 (엑스레이)
3) 후각을 이용한 평가
4) 휘발성 황 화합물 농도의 측정
5) 타액분비율의 측정
6) 심리평가
4. 구취의 치료
1) 식이조절
2) 구강내 원인요소의 제거
3) 타액분비의 촉진
4) 구강외 원인의 원인질환 치료
5) 여러 검사를 통해 아무런 문제가 발견되지 않는다면 구취공포증을 의심할 수 있다.
구내염
입안에 통증을 느끼는 원인은 불안, 우울증, 폐경, 치은염, 아프타성 구내염, 감염, 이나 틀니에 의한 상처, 흡연, 음주, 구강건조증, 약의 부작용, 영양결핍, 당뇨병, 설인신경통, 베체트 증후군, 구강암 등 아주 다양합니다.
이 중 가장 흔한 것이 아프타성 구내염입니다. 거의 모든 사람이 평생에 한 번 정도는 이 병을 앓는 것으로 생각되지만 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따라서 효과적인 치료법이나 예방법이 없는 실정입니다. 아프타성 구내염이 생기면 입안에 지름 수 mm정도의 패인 곳(궤양)이 생기고 심하게 아픕니다. 치료하지 않아도 대부분이 1 주일정도 지나면 좋아지지만 통증을 줄이기 위한 치료를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한 번 나아진 염증이 재발하는 일이 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