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증상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점차로 등이나 허리에 둔한동통 및 피로감이 있을수 있고, 뼈가 더욱 약해지면 골절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척추골, 대퇴골(허벅지뼈), 요골(손목뼈)등에 골절이 잘 일어나는 데, 대퇴골 근위부 골절은 골다공증에 의한 골절 중 가장 위험한 골절로서 약 15-20%는 1년 이내에 사망할 수 있으며 나머지 환자의 약 50%도 정상적인 활동의 제한으로 여생 동안 큰 불편을 겪게 됩니다. 척추골절이발생하면 허리의 통증이 오고 척추의 변형으로 허리가 구부러지고 키도작아지며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받게 됩니다.
진단
X선 촬영은 일반적으로 50%이상의 골량의 감소가 있어야만 진단이 가능하므로 불충분합니다. 따라서 최근에는 골다공증을 조기에 발견해 낼 수 있도록 골밀도 측정기가 개발되어 골다공증을 조기에 진단, 예벙 및 치료 후 경과 관찰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혈액 및 소변검사로 골교대율을 반영하는 지표들을 측정하여 치료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
1. 골다공증에 걸리지 않으려면
1) 균형잡힌 식사와 충분한 칼슘섭취를 하여야 합니다.
칼슘의 경우 성인 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