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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카메라를 기준으로 설명하면(디지털카메라나, 전문가용을 제외하고.)
비밀은 카메라가 아닌, 필름이다. 필름에는 특수약품이 발라져있다. 이 특수약품에 빛을 쏘이게 되면, 빛과 반응해서 다른종류의 화학약품으로 바뀌게된다. 그리고 바뀌면서 굳어버리는 것이다. 이때 빛이 얼마나 세게 들어왔느냐에따라 그 반응정도고 바뀌고, 이에 따라서 부분마다 색이 다르게 찍히게 된다.
밝은 곳은 많이 반응해서 하얗게, 적은 곳은 적게 반응해서 검게 이런식이다.
이때 빛이 들어오는 시간은 수천분의 1초 정도로 매우 짧다. 그야말로 `찰칵!`
때문에 필름을 태양 빛에 내놓지 말라는 것이다. 아직 찍지도 않은 필름을 밝은 곳에 두면 전부다 반응해서 하얗게 되버린다.
그리고 현상 할때는, 우선 빛이 거의 없는 어두운 곳(암실)에서 이 약품중에 아직반응 하지 않은 부분들을 씻어내고, 반응한 약품들은 벗겨지지 않도록 처리한니다.
그리고 인화지(사진종이)에 출력해내는 것이다. 디지털 카메라는 아날로그카메라와 스캐너의 역할을 대체할 수 있는 장치이다.
즉, 현실의 장면을 필름에 기록하지 않고 디지털 카메라에 내장된 디지털 저장 매체에 저장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