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7. 삶의 패턴을 바꾼다.
삶의 패턴을 바꾼 사람들의 예를 설명하면서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 긍정적 생각을 가지게 하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성격도 생각을 바꾸면 삶의 질이 올라가는 것을 설명한다.
사람은 천성적으로 낙천적 기질, 비관적 기질을 타고나며 그것을 인위적으로 바꾸려고 노력해 봐야 소용없다는 주장을 펴는 글이 많이 나오고 있다. 만약 이런 주장이 사실이라면 사람이 자신의 삶의 질을 바꾸려고 애쓰는 모든 노력은 헛수고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결정론에 치우친 이 시나리오는 행복으로 종종 오해되어 받아들여지곤 하는 쾌활함을 행복의 척도로 삼을 때만 옳다.
직장인을 고역으로 받아들이는 데는 크게 세 가지 이유가 작용
①하나마나한 일을 한다는 불만
②지겨운 일을 밥 먹듯이 되풀이해야 한다는 데서 느끼는 불만
③직장일이 엄청난 스트레스를 준다는 점
이런 것들을 일을 할 때 직무 수칙에 규정된 수준이상으로 생각을 하고 배려를 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러다 보면 관심도 자연히 높아지기 마련이며 이러한 관심이야 말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장 값진 자산이다.
조금만 태도를 바꾸면 지긋지긋하고 넌더리나던 일이 빨리하고 싶어서 안달이 나게 하려면
①무슨 일이 일어나고 그 원인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이해하는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②지금의 방식이 업무에 임하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수동적 자세에서 탈피해야 한다.
③대안을 모색하면서 더 좋은 방법이 나타날 때 까지 실험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