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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영문학 전공이기 때문에 1학년 때부터 꾸준히 전공 수업을 들어왔는데 그 과정에서 영문과 여러 교수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다. 그중에 좋았던 수업과 좋지 않았던 수업이 다 있었기에 그 수업들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확연한 차이점이 있었다.
-좋았던 수업
우선 좋았던 수업은 영미문화라는 수업인데 수업의 내용은 영국과 미국권의 문화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었다. 수업자체의 내용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친 것이었고 우리나라와 다른점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수업자체에 몰입할수 있게끔 하는 것이었다. 그렇지만 중요한건 교수님의 방식이었다. 이 교수님은 학생들의 자발성과 창의성 내지는 조사를 하는 다양한 방면의 능력들을 배양시키기 위함이었는지 여러가지 방향을 제시해 주셨다. 학생들이 전부터 발표나 리포트를 준비하며 인터넷이라는 배체만 생각했었지만, 이 수업에서는 발표를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하는 등의 노력을 하게 되었다. 또한 교수님께서 학생들에게 빈틈을 보이지 않아서 수업을 들을 수 밖에 없이 만들었다. 교육적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접근을 할 수 있도록 한것이 좋았다.
좋지 앟았던 수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