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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경우 부장, 차장, 과장, 대리, 4급 갑, 4급 을, 5급 등 직급과 호칭이 동일한 의미로 쓰이는 7단계 구조였다. 그러나 이제는 직급을 K1, K2, K3, K4 등4단계로 구분하였다. 호칭은 과거의 직급인 부장, 차장, 과장, 대리, 사원 등 5단계의 호칭을 그대로 유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팀장급은 K! 직급에는 부장, 차장, K2는 차장, 과장, K3는 과장, 대리, K4는 대리, 사원의 호칭을 부여, 한 직급에서 2개의 호칭이 존재하게 된다. 신인사제도의 직급, 호칭체계에서 중요한 것은 호칭은 호칭에 불과할 뿐 보상이나 승격의 기준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호칭은 직급이 승격하지 않는 경우에도 연한에 따라 호칭상승을 부여받게 되는데 반하여 승격은 직급별로 정해진 기간 내에 해당 승격 포인트를 획득해야 승격자격이 주어지는 승격포인트제에 따라 이루어지게 된다.
승격포인트제도의 핵심은 업무역량에 대한 개인의 인사평가 등급을 점수로 환산한다는 점이다. 환산된 점수에 어학 교육 등의 점수를 더하여 합산점수를 내며, 일정 점수에 도달해야 승격자격이 주어진다. 따라서 호칭상승과는 달리 직급상승의 경우 어떤 사람은 2년이 걸릴 수도 있…
참고문헌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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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안희탁, 연봉제 Q&A 백문백답, 한국인사관리협회(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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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선동, 역할중심의 직급체계와 연봉형 보상제도, 인사관리학회(2005)
5. 김상우, 삼성의 노조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영, 신어림(1995)
6. 웹사이트: 매일경제신문(http://www.mk.co.kr)
한국경제신문(http://www.hankyung.com)
한국노동연구원(http://www.kli.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