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5층 이상의 건축물
(2) 연면적 10,000 cm^2 이상인 건축물
(3) 건설 교통부 장관이 국가 안보상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건축물
(4) 국가적 문화유산으로서 보존 가치가 있는 박물관, 기념관 기타 유사한 것으로 연면적 합계가 5,000 cm^2 이상인 건축물
(5) 연면적 1,000 cm^2 이상인 위험물 저장 및 처리시설, 종합병원, 방송국, 전신전화국, 발전소, 공공업무시설 및 노약자 시설
(6) 연면적이 5,000 cm^2 이상인 관람집회시설, 운동시설, 전시시설 및 판매시설, 5층 이상인 숙박시설, 오피스텔 및 기숙사, 5층 이상인 아파트
5층 이상의 건축물은 거의 대부분이 해당하며, 5층 이하더라도 연면적이 일정규모 이상이 되거나 또는 건물이 국가안보상 또는 자연재해시 많은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건축물은 모두 해당이 된다. 그러므로 이론적으로는 1988년 이후에 건설된 5층 이상의 건물은 모두 내진설계가 적용된 건물이라고 할 수 있다. 조금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1986년에 처음으로 도입되어 시행할 때에는 20층 이상의 아파트에 대해서 내진설계 적용을 시행하였고, 1988년 8월에 정식으로 기준이 정립되고 제정되어 실시될 때에는 6층 이상의 건물과 위험…
참고문헌
5. REFERENCE
내진설계이야기 http://eqstory.skku.ac.kr/
신동아건설 홈페이지 http://www.sdaconst.co.kr/
김부식, 김종성 역, 「삼국사기」 도서출판 장락, 1999
건설교통부, 도로교 설계기준 2000
토목 제48권 제10호 2000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