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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얼마후 알렉스는 요나교수를 자신의 공장으로 모셔서 자신의 상황을 보여 드리고 도움을 얻는다 여기서 요나 교수는 가장 중요한 문제점을 지적한다. 소위 말하는 병목지점 앞에 쌓아둔 재고가 얼마나 큰 손해 또는 이득을 줄 수 있는지.
예들 들어 재고로 쌓아둔 부품의 가격만을 돈으로 환산해서 20,000달러 정도라고 한다고 가정하자. 만약 그 제품을 가공해서 완제품을 팔 경우 1000달러의 이득을 얻는다고 보면 재고품이 얼마나 많은 손해를 주고 있는지 생각 할 수 있을것이다.
또한 불량품의 발생(병목자원에서 낭비한 부품들)은 돈과 함께 시간까지 함께 날아가 버린다는 것을 알려준다. 요나 교수는 병목지점에서의 병목자원의 최적화를 해결할 수 있는 두가지 원칙을 가르쳐 준다.
“병목자원에서 생산자원의 시간이 낭비되지 않게 하는것, 두 번째는 병목자원의 부하량을 덜어내 비병목자원으로 옮기는 것” 두 번째 경우 병목자원의 부하량을 덜어내 비병목 자원으로 옮기는것..이것은 굳이 완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부품을 자신의 공장에서만 생산을 해야 하냐는 것이다. 외부에 하청을 줄 수도 있고 아웃소싱을 통해 이를 해결할 수도 있을것이다. 이책의 경우 외부 하청이나 아웃소싱의 경우 운영비용의 증가랑 측면에서 반대를 했지만 그런 것 같지는 않다. 외부하청이나 아웃소싱도 각각의 회사에 경쟁을 시켜 최저의 가격으로 부품을 공급 받을 수도 있는것이라 생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