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③수혈식 석곽묘
-장방형에 가까운 묘광을 파고 그 구덩이 벽을 따라 안쪽에 돌을 쌓아 4벽을 설치하고, 관과 부장품을 안치한 후 천정을 만들고 그 위에 봉분을 구축한 구조
-존속시기: A.D 4C 중반- A.D 6C 전반, 지배자급 대규모의 묘로 조성되던 전성기는 A.D 5C
-초기: 목곽묘에서 자체 발전하였기 때문에 돌로 된 4벽의 석곽 안에 다시 목곽을 만 든 2중곽의 형태이며 천정도 넓은 묘광 위에 통나무 걸쳐 만들었다.
묘광 바닥도 후기 목곽묘 단계부터 채용하였던 돌시설 바닥을 계속 설치하는 특징
-전성기: 규모도 커지고, 구조도 통나무 천정 대신 판석(板石) 수매를 덮어 만든 석개 (石蓋)천정이 일반화 됨
-부곽: 목곽묘 이래 지배자급 묘에는 계속 건설
주곽은 석곽, 부곽은 목곽으로 된 형식
전성기를 지나면 묘곽이 세장방형으로 되며 부곽도 연산동 고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주곽 안으로 들어오는 구조적 변화를 보이게 된다.
-주요유적: 복천동 고분군, 연산동 고분군
④횡구식 석실묘
-가족의 구성원이 죽을 때마다…
참고문헌
<참고문헌>
김기웅, 『고분』, 대원사, 2000
양인구, 『한반도의 고분』, 아르케, 2000
인제대 가야문화연구소 편, 『가야제국의 왕권』, 신서원, 1997
한국고대사연구회, 『가야사연구 -대가야의 정치와 문화-』, 춘추각, 1995
민족문화사 편집푸 편, 『가야고고학 1권』, 민족문화사 편집부 편, 민족문화사, 1992
가야대학교 가야문화연구소 편, 『가야문화유적조사 및 정비계획』, 가야대학교, 1998
김세기, 『고분 자료로 본 대가야 연구』, 학연문화사,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