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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린교수의 견해
자신의 고유한 방식으로 실제를 파악하고자 할 때, 예술가는 과학자. 철학자. 도덕가. 신학 그린 교수는 예술에 대한 이러한 기본 특징을 무시하는 것은 예술의 역사적 특성을 참해하는 셈이 된다고 했다.
예술가가 진리가 되는 인간 경험에 대한 어떤 해석을 드려낸다고 주장할 수 없는 진리를 드러냄으로써 과학을 보충했다.
`예술작품은 과학적으로 표현된 명제만큼 참이거나 거짓일수 있다`고 하였다.
3)존 호소퍼스의 견해
그는 예술가가 `보편적인 것`을 묘사한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입장을 다르고 있으며, 우리는 더 진전된 관찰 속에서 예술가의 통찰을 검증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그는 `명제`란 예술에 있어서 성격에 `충실함` 보다 더 흔한 경우는 `경험에서 느껴진 성질 일반`에 대한 `충`이라 하였고, `예술적인 진리`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예술에 대해 언표 할 때 명료성과 정확성을 요구한다고 하였다.
`진리`는 명제적이지 않으므로 경험적으로 테스트될 수 없고, 예술가의 `준거틀` 내에서만 이상하게 들리는 말을 사용해야 한다. 그린 교수의 `진리`, `명제` 라는 말의 사용에 어느 정도 명료하고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