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찻상(茶床)
찻상은 은, 동, 나무 등으로 만들어 사용해 왔는데 그 중에서도 나무로 만들어 옻칠을 하고 자개를 박아 보기 좋게 꾸며서 사용한 것이 많다. 찻상은 둥글거나 네모진 것이 대부분인데 너무 커도 안 되고 너무 작아도 볼품이 없다.
- 차수건(茶巾)
다관과 찻잔 등을 사용할 때마다 닦고 걸레질하는 것 보통 가로가 1자 2치에 세로가 7치 정도가 적당하다.
- 찻상포(茶床布) : 다구에 먼지가 끼지 않도록 덮어두는 것
찻상포는 예로부터 빨강 색과 남색으로 안팎을 삼아서 만들어 사용했는데 빨강 색은 부정을 타지 말라는 뜻이며 불(火)의 빛깔로 짐승이나 벌레들이 꺼리는 색이다.
- 탕관(湯罐) : 찻물을 끓이는 주전자(注煎子)
은제, 동제, 철제, 자기, 옹기, 석기 등 여러 종류가 있으나 돌솥(石鼎)이 좋으며 철이나 동제품은 녹이 나고 냄새가 나서 적당치 않다.
- 퇴수기(退水器) : 차도구를 씻는 그릇
다관 데운 물을 버리기도 하고 차 찌꺼기를 씻어 내기도 한다. 자기류를 곧잘 쓰며 깨질 염려도 없고 소리도 나지 않기 때문에 목기류도 좋다.
- 물바가지(杓子)
표자(杓子)는 탕관에서 탕수(湯水)를 떠낼 때 쓰는 국자와 같은 역할을 …
참고문헌
<참고서적>
『맨눈으로 보는 일본』, 황영식, 모티브, 2003.
『이것이 일본이다』, 조양욱, 다락원, 2002.
『일본문화입문』, 이원희, 영남대학교 출판부, 1994
『일본문화 키워드 305』, 허인순, 제이엔씨, 2002.
<참고 사이트>
스모 - www.jculture.co.kr/mil/japan_culture/tdsport1.htm
www.itourlove.com/tour/japan/jp_sumo1.htm
www.jipang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