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음식태교
입덧이 심한 초기에는 먹고 싶은 것 위주로 여러번 나누어 먹되 쇠고기, 간, 달걀, 우유 등 양질의 단백질과 칼슘에 신경을 쓰고 식욕이 회복되는 중기에는 비만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고단백질 식품과 우유, 뼈째 먹는 생선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철분 보충에 신경을 쓴다. 또 변비에 걸리기 쉬운 임신말기에는 섬유질과 비타민, 단백질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임신중독증 예방을 위해 수분과 염분은 제한한다.
-태담 태교
태담이란 아기와 대화를 나누는 것으로, 태아의 뇌 세포를 자극해 똘똘한 아기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태동이 시작되면 태아가 외부의 소리나 행동에 반응을 하기도 하고, 엄마의 감정 변화에 따라 단단하게 뭉치거나 조용해지는 등의 반응을 나타낸다. 따라서 태동이 시작되면 엄마는 말과 행동에 조심하며 태교를 한다
- 음악태교
태아의 감각 중에서 청각은 매우 일찍 발달한다
임신 6주에 조금씩 귀가 만들어지기 시작해 임신 5개월, 즉 22주가 지나면 내이가 완성되며, 이때부터 어른과 거의 다름없는 청각을 갖게 된다. 바깥에서 나는 소리는 엄마의 뱃가죽과 자궁 안의 양수를 통해 태아의 귀에 전달된다.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