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서론
섭식장애는 섭식행동에 광범위한 장애가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섭식장애에는 신경성 식욕부진증과 신경성 폭식증이 있다. 신경성 식욕부진증은 신체적,정신적인 문제로인해 먹지 않아서 체중이 지나치게 감소하는 질환으로 최근 20년 이래 젊은 여성에서 급증되고 있다. 신경성 폭식증은 폭식 후 체중증가를 막기 위해 부적절한 보상행동을 시도하는 것이다.
섭식장애의 발생빈도는 여성에게 주로 나타나며 남성에게서는 5-15%정도 발견되고 있고 청소년기나 초기 성인기에 발병되며 가끔 사춘기때 시작된다. 100명의 청소년기 여성들 중 1명정도 섭식장애를 가지고 있다.
섭식장애의 예후는 상당수가 죽음에 이르거나 이 장애와 연관된 합병증을 갖게된다. 3~12%의 치사율을 가지고 대부분 만성적이며 주기적으로 경감되었다가 다시 재발된다.
영화 “301 302”은 섭식장애를 다룬 영화로 주인공의 섭식장애 정신역동을 분석하고자 한다.
본론
※영화 줄거리
음식 만들기를 남달리 좋아하는 송희는 한 아파트의 301호에 이사를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송희의 앞집 302호에는 윤희라는 여자가 살고 있다. 윤희는 아주말라서 뚱뚱한 송희는 윤희를 살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