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서론
인간의 생명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에너지와 영양소를 공급해 주는 모든 종류의 먹을거리를 식량이라 한다.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먹지 않고는 살수 없다. 따라서 이 에너지를 식량 또는 식품의 형태로 외부에서 공급받아야 한다.
결국 식량이라는 것은 모든 종류의 생명체가 생장, 번식, 운동, 환경에 대한 반응과 적응 등의 생명활동에 필요한 에너지와 영양소를 고급해주는 물질이라고 할 수 있다. 식량이라는 용어는 인간의 먹을거리에 국한하여 사용할 뿐만 아니라 좁은 의미로는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곡식, 등의 식품재료를 일컫기도 한다. 인간이 살아서 움직이는 데 가장 많이 필요한 것이 에너지이기 때문에 에너지 공급량이 많은 쌀, 밀, 감자 등을 많이 먹었고 따라서 이들을 주식량 또는 식량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소득 수준이 증가하고 소비 형태가 고급화, 다양화, 복잡화되면서 단순히 쌀과 기타 양곡이 아닌 가공식품, 채소류 등 식품의 개념으로 확대되는 추세이다. 식량의 특성상 먹지 않으면 살수 없으므로 식량 없이는 생존이 불가능해서 세계 각국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자급 체제를 유지하려고 많은 …
참고문헌
① [식량과 인류], 김무성외 다수, 아카데미서적
② [굶주리는 세계], 프랜씨스 라페외, 창비
③ [생존과 번영의 조건], 김광호외 3명, 건국대학교 출판부
④ [식량대란 실태와 극복방안], 레스터 브라운, 한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