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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는 우리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너무나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피부에도 아주 좋은 성분이 들어 있다.
녹차를 먹으면 커피보다 혈액 흐림이 좋아지고 비타민C보다 100배 많은 카테킨 성분이 들어 있다고 한다.
카테킨의 이 외에도 살균효과까지 있다. 실험한 결과 대부분균이 12시간 후에 사라진다. 음식의 식중독 물질인 살모렐라균, 이콜라이대장균 같은 경우는 녹차 처리 후에는 사라진다는 것이다.
일본의 어느 학교에 경우에는 실습 시간을 녹차로 하고, 물은 항상 녹차물, 식사때 꼭 녹차를 먹인다. 그래서 그 학교에는 식중독을 찾아 볼 수 없다고 한다. 아이들의 면역력 또한 크게 향상 되는 것이다. 그러니깐 차로 마시는게 아니라 평소에 일상생활에 녹차의 생활화가 묻어 있는 것이다.
그러나 녹차 또한 유의 해야 할 점이 있다. 맞지 않는 체질은 먹지 않으며 위장이 약한 사람은 양을 줄이라고 한다. 나도 녹차를 먹을 때 위가 많이 쓰러울 때도 있다. 이것을 억지로 먹지 말고 양을 적게 마시고, 하나하나 늘여가는 방법이 좋을 꺼 같다. 그리고 너무 많이 마시면 안된다고 한다. 하루에 10잔 이내로 하고 임산부는 5잔 이내로 해야 한다고 한다. 또 약을 먹을 때는 녹차가 철분흡수를 방해 하기 때문에 철분제를 먹을 경우 녹차는 삼가야 한다. 이런 점을 유의 하면서 먹는다면 우리에게 많이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