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맑스는 혁명적인 개입(혁명적 계급행동 요구)과 변화에 관한 이론으로 ‘필연의 영역’을 통해 노동과 여가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있다.(상품→노동의 산물, 가처분 시간) 그것은 자본주의에서 여가관계가 소유관계에 구속된다는 그의 여가이론에서 잘 나타난다.(모순=사회전체적인 운동)
뒤르켕은 사회적 개입에 대한 본질적 실용주의에 입각하며 여가의 발전이 노동분업과 상호의존적이라고 나타내며, 종교와 더불어 작동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여가는 사회학적으로 사회적 건강성의 표식이며 병적으로 분화된 사회의 징후로서도 이해할 수 있다고 제시 한다.(모순=개인과 사회간의 관계)
1. 베버와 프로이트는 집단생활에 대한 효과적인 사회적 개입의 가능성에 대해 비관적인 견해를 드러내고 있다.(자유=사회적 행위 제한성)
베버는 운명과 선택간의 이분법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어 운명이라는 것을 매우 사회적인 개념으로 받아 들여 제시하고 있다. 그리하여 여가의 발전에 대한 어떠한 개량주의적 입장이 아닌 합리적 행위나 조직에 연관되어 모순에 빠질 수 있는 하나로 보았다. 또한 여가는 합리적 규율에 따라 ‘운명’이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