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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훌륭한 간접 경험] ‘간단한 이야기’는 가장 강력한 언어적 수단. 많은 리더들이 사실, 숫자, 통계에 지나치게 의존한다. (스탠포드 대학의 조안 마틴의 실험. 포도주 양조장의 방침을 ⑴이야기 ⑵통계로 만든 표 ⑶이야기에다 통계를 더한 것 중 한 가지 방식으로 전달하였는데, ⑶을 읽은 학생들이 가장 높은 신뢰를 표했다.) 그러나 효과적인 설득이 되기 위해서 이야기는 ‘이전에 가지고 있는 지식과 일치하여야 한다.’ 이전에 가지고 있던 경험이나 지식에 어긋나면 이야기를 의심하거나 무시하게 된다.
/뜨거운 온천과 동물들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경고문과 이야기) 마음에 와 닿는 이야기는 변화의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다.
/결론부터 말하지 마라/ 이렇게 하는 목적은 ‘언어적 설득’에서 벗어나 ‘간접 경험’을 하게 하는 것이다. 이야기는 감정까지 끌어들인다.
[완전한 이야기를 공유하라] 전체적인 그림을 공유하지 않고 반쪽만 공유하게 되면 오해할 수 있다. (2교대를 결정해야 하는 회사. 강하게 보이고자 고통스런 결정과정을 공유하지 않은 경영진의 전력은 결국 그들을 이기적으로 보이게 만드는 결과를 가져왔다.) 어려운 결정을 한 후에는 컴퓨터가 숫자를 토해내듯 결정만 통보하지 말고 전체적인 과정을 설명하라. 생각하고 느낀 것을 이야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