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주로 해저에 발달된 확장 경계에서는 맨틀로부터 상승한 마그마가 분출하여 확장축을 따라 해저의표면을융기시켜 해저 산맥이 생성된다. 이때 마그마 분출로 인하여 지하 내부에는 빈 공간이 생기게 되고 산맥 중앙 부분을 해령이라 한다. 이들은 주로 해양저의 중앙부에 위치하여 일명 중앙 해양저 산맥 또는 중앙 해령(Mid-oceanic ridges)이라 부르는데 확장이 느린 곳에서는 해령(Ridges)이라 불리는 높은 산맥을 만드는데 반해, 빠른 확장은 해팽(Rises)이라 불리는 낮은 산맥을 만든다. 대표적인 것으로 대서양 중앙 해령(Mid Atlantic Ridge)은 대서양 중앙으로 남북으로 길게 뻗쳐 있으며, 동태평양 해팽(Rises)은 태평양판의 동쪽 가장 자리를 따라 뻗쳐 있다. 이들 확장 경계인 해양저의 해팽과 해령의 총 연장 길이는 약 74,000km에 이른다. 두 판이 충돌하는 수렴 경계에서는 접근하는 판이 성질에 따라 2가지의 다른 양상을 보여준다. 첫째는 해양판과 대륙판이 만나는 경우로서 무거운 해양판이 대륙판 밑으로 침강하면서 경계부에 해구가 형성되며, 해구를 따라 대륙 쪽으로 활 모양의 화산 배역이 생겨난다. 이를 도호(Island arc) 또는 호상열도라 한다. 둘…
참고문헌
● 참고문헌 및 인터넷 사이트
-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 한국브리태니커사, 1994 )
- 지구과학개론 ( 교문사, 1987, 곽종흠 외 )
- 지질학원론 ( 우성문화사, 1989, 김정환 외 )
- 지형학 ( 법문사, 1984, 권혁재 )
- 지질학개론 ( 박문사, 1994, 정창희 )
- http://www.kios.re.kr/ocean-under/
- http://nongae.gsnu.ac.kr
- http://home.bawi.org/~yogybear/eu4c1.htm
- http://www.hansung-sh.ed.seou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