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정부의 강력한 금연정책
⇒ 정부는 담배값을 500원 인상한 이후에도 또다시 WHO규제협약의 의결에 따라, 이르면 7월부터 담배값을 인상할 예정이다. 또한 담배포장지에 적혀있는 유해성 경고문구의 크기가 훨씬 커지고, 담배 이름이나 포장지에 ‘라이트’나 ‘마일드’ ‘저타르’등의 단어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그리고 공공장소에서 금연을 실시한데 이어 모든 공공건물에는 담배연기 차단을 시설물 설치가 의무화된다. 이와 함께 향후 5년 이내에는 모든 담배관련 광고, 판촉, 후원이 금지된다고 한다. 시민들 또한 담배의 유해성에 대해 다시 인지하며 자발적으로 금연운동 캠페인을 벌이며, 운동을 확산시키고 있다
※ 신문기사 : 담배값 인상에 담배판매량 60%급감
⇒ 담뱃값 인상과 금연운동 확산으로 담배판매량이 올해들어 60% 가까이 급감했다. 22일 KT&G에 따르면 지난 1월 국내에서 판매된 국산과 외국산 담배는 모두 27억6700만 개비로 지난해 같은 달의 65억9000만 개비보다 58.0% 줄었다.
⇒ 담배 종류별로는 국내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에쎄의 판매량이 4억7200만 개비에 그쳐 작년 1월보다 65.3% 감소했다. 또 디스와 디스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