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아직도 기업들의 자금수요가 엄존하는 상황에서 공급규모가 줄어들면 장기 금리는 반등할수 밖에 없을 것이란 얘기다. 이들은 최근 현대 삼성 LG등 초우량기업들마저 앞다투어 CP(기업어음)와 회사채 발행에 나서고 있는 것도 이같은 맥락이라고 주장한다.
전체유동성이 줄어들게 뻔한 만큼 장기자금을 미리 확보하자는 자금가수요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 회사채는 지난 20일 하룻동안 2천4백5억원이 발행되는 등 물량이 늘고 있다. 3년만기 회사채 수익률은 21일도 상승세를 보여 연14.50%까지 치솟았다. CP도 마찬가지다. CP 수익률은 이날 하향안정세로 돌아섰으나 무려 연18%대까지 올라 있다. 이런 현상으로 미뤄 IMF 구제금융이 들어오면 하루짜리콜금리 등 단기금리를 떨어질지 몰라도 중장기금리는 하락하기 힘들 것으로 보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시장금리는 하향안정세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가 강력한 긴축을 실시하면 물가상승률도 낮아진다. 인플레 기대심리도 가셔 자금가수요현상도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성장률까지 낮아지면 적정금리수준도 떨어질수 밖에 없다.
따라서 회사채 유통수익률 등 장단기금리 모…
참고문헌
∗ 참 고 문 헌
1. 금융산업 구조조정의 추진성과 및 평가 (차백인,한국금융연구원,1998)
2. 금융구조개혁의 평가와 과제 (신상기 , 경기대)
3. (김종현, 매일경제신문, 1997년 11월 22일 참조)
4. (김성택,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22일자 참조)
5. (하영춘,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22일자 참조)
6. (김상민, 김영진, 매일경제신문, 1997년 11월 22일자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