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3. 청소년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성형 현황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2004년 4월 25일)에 따르면 자신의 외모에 대한 불만으로 성형수술을 받고 싶어 하는 중·고교생들이 대다수 인 것으로 나타났다.
① 광주사회조사연구소가 광주시내 초·중·고생 4300여명을 설문조사 한 결과 성형수술을 받고 싶다는 응답자가 여고생은 62.8%, 남 고생은 41.8%이고 중학생도 41%나 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② 한국여성민우회 여성환경센터가 지난 2003년 4월 7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여자고등학생 576명과 여자대학생 467명을 대상으로 한 <다이어트와 성형에 관한 의식 조사>에 따르면, 성형수술을 해 본 사람은 여고생 3.7%, 여대생 11.4% 이고, 성형수술을 받을 생각이 있느냐? 는 질문에는 여고생 절반(50.3%), 여대생 셋 중 한 명(34.2%)이 ‘그렇다’고 답했다.
③ 제일기획은 국내 13~43세 여성 2백여명을 전화, 면접 조사한 결과 이들 중 68%가 ‘외모가 인생의 성패에 크게 작용 한다’고 응답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대학생과 직장인 응답자의 80%가 이 질문에 ‘그렇다’고 응답하였으며, 응답자의 78%가 ‘외모를 가꾸는 것은 멋이 아니라 필수’라고 말하…
참고문헌
• 한겨례 신문 2002년 10월 21일자 신문.
• 한겨레21 2005년 11월 29자 신문.
• 경향 신문 2003년 12월 22일자 신문.
• 머니투데이 2005년 11월 10일자.
• 마음 사랑 상담센터 (www.maumsarang.co.kr)
• 청소년 문제행동 -심리학적 접근-, 한상철 외 4인공저, 학지사.
• 미인만들기 개성살리기, 노영, 등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