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인간의 성격 형성은 가정, 학교, 사회의 공동 과제이며, 이 셋은 상호 관련성이 있으며, 이러한 관계 속에서만 이 셋이 이해될 수 있다.
가정은 인간이 출생하여 처음으로 접하게 되는 공동생활의 장으로서 평생 동안 지속적인 영향을 주는 인간 성격 형성의 가장 근본적인 토대가 되는 곳이다. 가정은 몇 명의 가족 구성원이 만드는 인간 관계를 넘어서서, 그 가정이 속한 사회의 문화와 규범을 반영하고 있으므로 가족의 일원으로서 자라는 동안에 인간의 성격이 형성된다, 특별히 인성은 자신과 다른 사람과의 관계의 한 측면적인 요소를 지니고 있으며, 또 그러한 관계 속에서 형성되는 것이므로 어린이들의 인성은 일차적으로 가정에서 부모들이 취하는 삶의 자세를 반영한다.
그러므로 가정이 건전할 때 인성교육의 일차적인 단계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오늘날 가정은 그러하지 못하다. 잦은 부부 싸움과 별거 및 이혼 가정의 증가로 가정에서 일찍이 이루어져야 할 인성교육이 그 시기를 놓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소홀히 되고 있다. 특히 결손가정의 자녀는 바람직한 인성 형성에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오늘날 사회에서는 가정에서 미처 감…
참고문헌
참고문헌
김노일,「청소년의 심성 계발 프로그램의 적용이 인성 발달에 미치는 효과」, 충북
대 교육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2004.
김준영,「학교에서의 인성 교육 방향과 그 실천 방안」, 인제대 교육대학원 석사학
위 논문, 2003.
김충기, 『생활지도 상담 진로지도』, 서울:교육과학사, 1998.
남궁달화, 『인성교육론』, 서울 : 문음사, 1999.
박경은,「바람직한 청소년 도덕 교육:윌슨(T.Wilson)의 도덕교육론을 중심으로」,
전남대 교육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2003.
이원희 외,「인성교육의 접근방식」,『대구교육대학교 논문집』제 34집, 1999.
이존구,「인성교육의 발전 방안에 관한 연구」,공주대 교육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2003.
주영희, 「인성교육의 심리적 접근」,『인천교육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 대학생활연구』제11집, 1999.
한국교육학회,『인성교육』, 서울:문음사, 1999.
홍경자, 『청소년의 인성교육:나는 누구인가』, 서울:학지사,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