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21세기가 원하는 바람직한 교사상에 대해 설명한 자료입니다.
교육철학
본문/내용
둘째, 교직에 대한 보람과 긍지를 갖고, 전문성과 능력을 꾸준히 발전시키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 자기가 하는 일에 만족하지 않고는 책임과 임무에 충실 할 수 없다. 교육과 같은 전문적인 업무는 고도의 자율성과 책임성이 따라야 하기 때문에 보람과 긍지가 절실히 요청된다. 어떤 교사가 교사 된 것이 부끄러워 교사라는 사실을 숨겼다는 이야기를 들은 일이 있다. 또 직업을 구할 수 없어서 선생이나 해볼까 한다는 말도 들은적이 있다. 그런 교사들은 아이들을 제대로 가르칠 수 없을 뿐아니라 학생지도에 대한 연구 또한 소홀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교사는 좋은 품성과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학생의 잠재적 능력을 계발하도록 도와주고, 자기갱신과 분발을 하게 하기 위해 솔선수범 하여야 한다. 지시, 명령같은 강압적 행동보다는 솔선수범을 통한 지도가 더 효과적이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민족을 일깨우기 위해 미국에서 청소를 했고 페스탈로치는 아이들이 뛰노는 장소에서 유리조각을 주었다. 급격히 변동하는 사회에서는 꾸준히 노력하고 연구하지 않으면 실력을 유지하기 어렵고, 결국에는 도태될 수 밖에 없다. 매일 피나는 훈련을 하지 않으면 …
참고문헌
<참고문헌>
위대한 교육사상가들 3권(페스탈로치), 연세대학교 교육철학연구회, 교육과학사, 1996
위대한 교육사상가들 4권(듀이), 연세대학교 교육철학연구회, 교육과학사,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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