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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해서 역사에 길이 남는 위인이 되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신대륙의 발견이 그렇게 까지 좋았었던 일만은 아닌 것 같다는 의견두 많이 있다.
신대륙의 문명은 파괴되고 원주민들은 많은 죽음과 노예로 팔려가게 되는 신세도 지게 되었다. 그때 당시의 상황을 비춰보면 약육강식의 원리가 통했던 시기라 힘없는 사람은 당하게 되어 있다지만 핍박받는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으로 인해 많은 유럽국가들은 너나 없이 바다로 나아가 식민지 땅을 넓히는 사업을 했었고, 많은 부를 노리기 위해 더욱 거세졌을 것이다.
그러나 지구가 평평하지 않고 둥글다는 것은 증명하는 최초의 사람이었기에 그의 업적이 남아있을지 모를 일이다. 스페인은 더욱 부유해졌다.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여 스페인에 많은 것을 주었지만 모든 위인들이 그러하듯이 그의 삶은 그때부터 더욱 힘들어 지게 된다. 처음에 신대륙을 발견하여 그곳에 정착할 목적으로 선원들 몇을 그곳에 놔두고 귀환하는데 그 선원들이 원주민들에 의해 죽게 되자 콜럼버스는 다시 항해에 나서 그곳원주민을 학살하게 이른다. 그것이 본토에선 문제시 되어 콜럼버스가 정치적으로 압박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