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4) 좌심실 자유벽 파열 (심파열)
심근경색과 관련되 10%의 사망과 관련이 있는 심근경색으 커다란 합병증이다. 파열은 여자, 관동맥 질환의 첫 발현으로의 심근경색 환자, 고혈압 환자, 부신피질호르몬 또는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로 치료한 환자에서 더 흔하다. 파열은 심근경색 후 첫 주동안에 특징적으로 나타나며 돌발적인 혈역학적 붕괴로 나타난다. 심초음파도는 파열의 위험성이 있는 얇은 심실벽을 가지고 있거나 부분적 파열이 있는 환자를 찾아내는데 유용하다. 이런 시기에 즉각적으로 찾아내면 성공적인 수술이 가능하다. 압전시 심낭천자와 빨리 IABP를 시작하면 수술적 요법이 시행되기 전에 생명을 연장시킬수 있다고 증명되어 있다.
5) 심실류
심근경색 이후에 지속적인 ST 분절 상승,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심부전 또는 잘 조절되지 않는 심실부정맥의 경우에 의심할 수 있다.
a. 진단
심초음파도와 좌심실 조영술을 좌심실벽의 심실류의 범위를 정하는데 유용하지만 이면성 심초음파도는 혈저의 존재를 보는데 가장 선택적인 검사이다.
b. 치료
혈전이 있는 환자에게서는 항응고요법을 시행하여야 한다.
6) 가심실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