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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 역사관
- 개국시원 -
· 참성단 - 마니산(해발 468m)에 위치해 있으며 단군께서 하늘에 제사를 올리던 곳으로 지금도 매년 10월3일 개천절에는 천제를 봉하고 있다. 1953년 제 34회 전국체전 때부터 성화채화ㅣ지로 지정, 오늘에 이르고 있다.
· 강화지석묘 - 하점면 부근리에 위치한 청동기 시대의 족장의 무덤으로 높이는 약2.6m이고 덮개돌 길이가 7,1m 폭이 5.5m 두께가 0.5m나 되는 북방식 중 남한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 선사시대 유물 - 선사시대부터 인간의 활동이 비교적 활발하게 전개된 지역으로 하점면, 장정리, 화도면 사기리, 동막리 부근에서 발견된 쌍날찍개 등 구석기시대의 유물은 약 2만년 전의 것으로 확인되었다.
- 강화의 문화 -
· 팔만대장경 - 고려 고종 때 몽고의 침입에 대항하여 강화도로 도읍을 옮긴 후 대장도감을 설치하고 1251년까지 16년간 판각하여 만든 목판경으로 현재는 해인사에 보관되어 있으며 국보 제 32호로 지정되어 있다.
· 고려 상감청자 - 민족문화의 정수이자 강화 3대 문화유산 중 하나로 고려청자를 들 수 있다. 청자의 은은한 빛깔은 우리 선조의 얼을 느낄 수가 있으며, 전시된 자기…
참고문헌
<<참고문헌>>
이형구, 『강화도』, 대원사, 1995.
한영우, 『다시찾는 우리역사』, 경세원, 2004.
이정범, 이희근 공저, 『강화도의 서양함대와 대원군』, 서강출판사, 2005.
이동연, 최용백 공저, 『강화도 미래신화의 원형』, D&C미디어, 2003.
조소현, 김상민 공저, 『강화도 시간여행』, 문학동네,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