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온라인게임 장르파괴
지금까지 개발된 온라인 게임들을 살펴보면 롤플레잉 장르가 절대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롤플레잉 장르의 게임들이 계속 개발되면서 게이머들에게는 다소 식상한 것이 사실이다. 이로 인해 최근에는 이를 인식한 개발자들을 중심으로 롤플레잉 장르를 탈피하려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는데, 채팅게임, 커뮤니티 게임들이 바로 그런 종류이다. 또한 온라인 게임 개발 기술이 발전하면서 온라인 게임으로 만들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던 액션, 전략시뮬레이션 게임도 그와 더불어 등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장르의 파괴는 사용자들에게는 보다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주고 제작업체들에게는 틈새시장을 노릴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하므로, 온라인게임 시장의 변동과 함께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 신사업으로서 온라인게임 전망
현재 한국의 온라인게임 제작사들의 경우 앞으로 온라인게임의 전망을 아주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 온라인 게임이 한국에 등장한지는 5년 남짓 되었다. 이와 같이 얼마 되지 않은 짧은 기간에 한국 온라인게임사가 보여준 성과들은 괄목상대하다. 1997년 넥슨사가 세계 최초로 캐릭터와 배경 등을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