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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리의 현실 상황도 그렇게 낙관적인 것만은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사이버 무역의 삼박자를 ‘시스템 인프라, 전문 인력, 정책 및 제도’ 라고 한다면 이 세 분야 모두가 아직은 평균점 이하이기 때문이다. 시스템 인프라 측면에서 우수한 컨텐츠의 개발이라는 숙제는 우리에게 아직도 난제로 남아 있을 뿐만 아니라, 보안 인프라도 갖추지 않은 채 전자상거래에 뛰어든 업체를 발견하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다. 또한 사이버 무역을 위해서는 국가간에 통용될 수 있는 상호 인증체계의 구축이 시급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직 전자상거래의 기본인 지불인증체계마저도 제대로 구축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전자상거래 기반 기술의 개발에 주력하여야 한다. 국내 지불체계를 기반으로 하여 국제적으로 상호 인증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지 안고서는 우리가 주도하는 사이버 무역 환경을 기대하기는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한편 인적자원의 측면에서 살펴보면, 사이버 무역을 위한 전문인력이 거의 전무하다고 말할 수 있다. 전문 인력의 양성을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기존의 무역 인력에 대해 우선적으로 사이버 무역 …
참고문헌
* 참 고 자 료 *
[1] 전자상거래와 인터넷 무역 -(주)두남-
[2] INTERNATIONAL TRADE 월간 무역
(1) 사이버 무역 성공전략
(2) 사이버 무역의 잠재력은 무한하다 (2000월 1월호)
(3) 마케팅 전략의 초점 (2000월 1월호)
(4) 정책지원은 이렇게 되어야 한다. (2000월 1월호)
(5) 21세기 무역의 화두, 사이버무역 (1999년 12월호)
[3] http://www.mocie.go.kr (산업자원부)
[4] http://www.kotis.net (한국무역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