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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사회에서 가정에서 크고 작은 수많은 문제 속에서 그 문제를 원할 하게 해결한 적이 있는가...
위에서 예로 들었던 문제는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문제이지만 실질적으로 문제는 그 대비를 살짝 벗어나 우리 앞에 갑자기 나타는 일이 많다. 그러한 문제가 발생되었을 때 될 대로 되라는 생각을 할 것인가 아니면 모른 채 방관할 것인가 문제를 잘 해결하고 못 해결하고의 차이는 오랜 시간의 경험일 수 도 있지만, 그러한 문제는 사회, 직장, 업무내에서만 국한된 것이지 광범위한 문제에서는 누구나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어떠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그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해결책을 충족할만한 기준을 찾는다면 어떠한 문제든지 생각보다 쉽게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까닭은 문제에 관해 모호한 생각과 행동을 하기 때문일 것이다.
바보란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사람, 어리석고 멍청한 사람을 일컫는다. 사소한 어떤 문제를 길게 복잡하게 끌고 간다면 아무리 많은 지식이 있다 할 지라도 그것은 겉모습에 불과하며 속 본질은 바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