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2) 최근 일반인들에게 공개되는 박물관과 고구려유적에 대한 한국학자들의 접근을 막고 있는데, 중국은 한국학자들이 고구려 연구를 활동을 더 이상 막지 말아야 한다.
3)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고구려유적에 대한 남한, 북한, 중국은 공동연구를 추진해야 한다.
그 다음, 다국가의 구성원으로 구성된 사찰단이 구성되어 이 지역에 대한 중국의 역사왜곡의 시도를 막을 수 있는 강력하고 치밀한 계획이 즉시 채택되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고구려유적 세계문화유산등재에 관계가 있는 남한과 북한이 이코모스 위원으로 참여할 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중국이 고구려 문화유산에 관심을 갖고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중국이 역사왜곡을 통해 한국인들에게 문화적 폭행을 감행하는 것을 당장 그만둘 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그동안 ICOMOS는 어려운 가운데 문화유산보존과 보호에 앞장 서 세계인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으며 우리도 이에 경의를 표한다.
그러나 우리는 여러분들이 현재 한 가지 더 고려하기 바란다. 고대 문화유산의 보호와 보존은 단순히 사라지는 물건(유적)을 위한 것이 아니다. 위원회 여러분, 세계문화유산등재의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