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 영화를 처음 본 것 은 제가 대학교에 입학하기 전이었죠. 저는 내 자신의 삶의 방향에 대한 모호함으로 나름 방황의 시기였던 때였는데 그때 우연하게도 스토리만 보고 나도 모르게 끌려 홀로 찾아 만난 이 영화는 지금까지도 내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제 인생의 영화로 남아있습니다. 가끔씩 힘들 때 마다 보면 나도 모르게 힘을 얻는 영화 라고 할까요..
주인공 윌 이 부러워 지는 영화 윌 에게 있는 능력도 능력이지만.. 친구와 가르침을 주는 이. 연인모두 너무나도 인간적이고도 인간적이기에 윌 이 부러워 지는 수학의 천재이지만 어릴 적에 양부 에게 받은 폭력으로 인한 애정결핍과 정신적인 방어를 몸에 익혀온 윌 천재이지만 많은 범죄를 저지르며 노동과 술로 하루하루를 보낸다.그에게 나타난 램보 교수와 의사 숀 특히 숀 으로 인해 의사와 환자에서 스승과 제자 친구로 발전해간다.
사람에게 있어서 인생 삶에 있어서 사람은 조금씩 변화를 하며 여러 사람을 만나고 다치고 깨지기도 하면서 성장하고 배우고 그렇게 변해간다. 그걸 거부한 윌. 어릴 적 고통으로 인하여 새로움 낯설 음 그리고 진실을 부정하며 살아온 윌 그리고 그것을 진실한 마음에서 마음으로 다가가 치유해준 숀 마음 따뜻해지는 영화 누구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새로운 곳에 가는 것도 그리 달가워 하지 않을 것이다.낯설 음.. 이건 얼마나 무섭고도 미지에 싸인 것일까.. 나 역시 그 낯설 음을 좋아하지않는다.익숙함을 사랑한다.하지만 사람은 어쩔 수 없이 그것에 대면하여야 하며 그로 인해 몸의 성장이 아닌 정신과 삶의 숙성이 이루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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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잘못이아니야..
알아요.
네잘못이아니야.
알아요.
네잘못이아니야.
알아요.
네잘못이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