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 같은 관찰 결과 속에서 발달된 심리학의 학파가 게슈탈트 학파(Gestalt School)라고 불려지는 것이다. 게슈탈트라는 말은 독일어로 영어에는 정확한 용어가 없지만 형(pattern), 형태(configuration) 개개의 부분이 통합되어 구성하는 특별한 형(form)을 가리킨다. 이 게슈탈트 심리학의 기본적 가설은 인성(human nature)이 본래 패턴(pattern)혹은 전체(wholes)로 통합되는 경향이 있으며 또 그 같은 것으로서 사람마다 경험되는 것이며, 그리고 모두는 그것이 만들어진 패턴 혹은 전체의 기능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비로소 올바르게 이해될 수 있다는 것이다.
❑ 게슈탈트란 무엇인가?
게슈탈트(Gestalt)라는 말은 ‘전체’, ‘형태’, ‘모습’ 등의 뜻을 지닌 독일어인데, 영어로 번역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영어권에서도 이 말을 그냥 사용한다. 게슈탈트 심리학자들에 의하면 개체는 어떤 자극에 노출되면 그것들을 하나하나의 부분으로 보지 않고 1)완결, 2)근접성, 3)유사성의 원리에 입각하여 자극을 하나의 의미있는 전체 혹은 형태 즉, ‘게슈탈트’로 만들어 지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게슈탈트 치료에서는 게슈탈트라는 개념을 치료적연 영…
참고문헌
• 게슈탈트 치료 (우재현, 정덕규 저) - 한국 교류 분석 협회 (p. 21~24)
• 게슈탈트 심리치료 (김정규 저)- 학지사 (p. 15~17, 8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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