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창의성은 상상에 의해서 지탱되고 있다고 책에서는 말한다. 하지만 창의력이란 것이 꼭 상상의 힘에 의해서 발휘되는 것일까? 하지만나는 창의력이 높으면 상상을 더 많이 더 깊게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다. 내가 창의력과 상상이라는 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인지도 모르겠다. 상상은 문제와 관계되는 일이 많다고 하는데, ‘좋은행동’이란 것은 어른들이 좋아하고 인정하고 칭찬하기 때문에 언제나 할 수 있다. 하지만 문제행동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상상은 문제와 관계되는 일이 많다고 생각한다. 나의 이 생각은 누군지는 잘 몰랐었던 시오란 이란 사람의 명언으로 더욱 확신 할 수 있었다. ‘선량한 자는 창조하지 않는다. 그는 상상력이 결핍되어 있다‘ 선량한 자는 이미 사회가 인정하는 좋은 것만을 생각하기 때문에 억압되어 있는 나쁜 짓을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상상력의 결핍을 의미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보면‘문제행동’이 없어야 한다고 간단하게 단언할 수없고, 그렇다고 있는 것이 좋다고 말할 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