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유책배우자의 이혼청구에 관해 조사한 자료입니다.
[가족법단권화]유책배우자의이혼청구
목차/차례
- I. 서설
- II. 이혼에 있어서의 입법주의
- 1. 유책주의와 파탄주의
- 2. 유책주의에서 파탄주의로의 전환
- 3. 민법의 태도
- III. 유책배우자의 이혼청구의 인용 여부
- 1. 문제점
- 2. 학설
- 3. 판례(제한적 긍정설)
- IV. 결론
본문/내용
1)상대배우자가 이혼의 반소를 제기한 경우
판례는 혼인의 파탄이 쌍방의 각 행위가 원인으로 경합하는 한편 쌍방이 본소와 반소로써 각 이혼심판을 청구하고 있다면 쌍방에게 모두 혼인을 계속할 의사가 없음이 명백하다고 할 수 있으므로 비록 이혼을 청구하는 배우자에게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이미 파탄된 혼인의 해소를 바라는 청구인의 이혼청구를 이용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판시한 바 있다(대판 1987.12.8 87므44).
2)상대배우자에게 명백히 이혼의사가 있는 경우
판례는 유책배우자의 이혼청구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 상대방 배우자에게도 그 혼인을 계속할 의사가 없음이 명백한 경우에까지 파탄된 혼인의 계속을 강제하려는 취지는 아니라고 하면서, 유책자의 이혼제기에 대해 상대방이 오기나 보복적 감정에서 표면적으로는 이혼에 불응하고 있지만 실제에 있어서는 혼인의 계속과는 도저히 양립할 수 없는 행위를 하는 등 그 이혼의 의사가 객관적으로는 명백한 경우에는 비록 혼인의 파탄에 관하여 전적인 책임이 있는 배우자의 이혼청구라 할지라도 이를 인용함이 상당하다고 판시하였다(대판 1987.4.14 86므28).
참고문헌
[참고문헌]
1. 김형배 민법학강의(제4판) 신조사 2005
2. 송영곤 민법의 쟁점(II) 전정판 유스티니아누스 2004
3. 김준호 민법강의(이론과 사례) 법문사 2005
4. 유 정 단권화 개정가족법 형설출판사 2005
5. 황보수정 포스트잇 민법 고시메인 2005
6. 송영곤 가족법 유스티니아누스 2005
7. 김용한 친족상속법 박영사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