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기계의 인터페이스는 여부조직을 감싸는 체외착용형 소켓식 연결구조로 되어 있어, 동작 중의 체중부하의 주요 담당기관인 골조직 대신에 피부, 근육 등 연부조직에 의하여 하중이 전달되는 방식으로 피부질환, 통증 등 근본적 문제 해결책이 제시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다리나 팔 절단 환자의 경우 골융합에 의한 MMI(Man-Machine Interface)구현의 가장 큰 장점은 감각정보가 그대로 환자의 대뇌에 전달될 수 있다는 사실 때문에정상인 거의 가까운 기능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조직 사이의 계면을 통해 신경을 통한 전달에 부수적으로 신호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골감각인지(osseoperception)기능에 의한 것이며 의수와 의족을 이용해 운동시 정상인에 근접하는 동작감과 접촉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이와 함께 하지와 상지를 동작할 때 공간에 대한 인식을 할 수 있게 하는 자기수용성고유감각(proprioperception)기능을 복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수와 의족의 동작에 대한 인체운동학적 제어에 대한 이점도 있다. 하지절단환자들은 보행시 체중에 의한 하중과 계속되는 움직으로 그 동안 골융합 수복법이 다른 어느 신체조직보다…
참고문헌
*참고
김인영, 김선일 ` 의공학 산업 동향, 의공학분야 국내산업의 발달 및 현재 벤처산업의 현황`
홍정화, 류제청, 문무성 `미래 기술로서의 재활공학`
재활공학연구소 www.korec.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