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8) 피해사실을 알리지 않았다면 그 이유는
응답자의 24.8%가 `피해사실을 알려도 도움이 되지 않아서`에 응답하였으며, `별 일이 아니라서` 가 12.4%, `보복이 두려워서`가 8.3%, `남이 아는 것이 창피해서`가 5%순 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폭력피해에 대한 해결력이 약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피해자의 보복피해 방지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이와 같은 이유로 인하여 피해사실을 알리지 않는 것은 청소년폭력의 문제가 더욱 심화될 수 있는 여지를 남기고 있다.
9) 피해사실을 알렸을 때 해결정도
응답자의 34.7%가 `피해사실을 알렸을 때 흐지부지하게 되었다`고 답했으며, `보복 당했다` 가 10.7%, `거의 다 해결되었다`가 9.9%, `상황이 나빠졌다`가 4.1%, `어느 정도 해결되었다`가 3.3%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피해사실을 알렸을 때 만족할 만한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책 마련과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함을 나타낸다.
10) 우리 사회의 학원폭력의 정도
응답자의 51.7%가 `비교적 심각하다`에 `매우 심각하다`가 32.3%, `별로 문제가 안 된다` 가 7.5%, `전혀 문제가 안 된…
참고문헌
Ⅳ. 참고문헌
학교폭력 : 현실과 대책, 한국청소년교육연구소, 한국청소년교육연구소, 1996
가정폭력과 청소년, 청소년보호위원회, 문화관광부, 1998
청소년 폭력집단에 관한 연구 = Study on the juvenile gang (violence group), 이동진, 한국형사정책연구원, 2003
방송드라마에서 나타난 가족관계 및 폭력에 대한 청소년 반응 연구, 방송위원회, 방송위원회, 1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