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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연구에서 Sheldon Cohen과 그의 동료들은 420명 자원자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대처해야했던 스트레스 양을 묻는 설문을 실시했었다. 그리고 난 후에 피험자 394명에게는 감기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약을 코에 넣었고 나머지 26명에게는 위약을 주었다. 그리고 이들을 격리시켜 누가 감기에 걸리는지를 지켜보았다. 피험자의 어떤 사람들은 콧물감기에 걸린 반면에 다른 피험자들은 콧물감기에 걸리지 않았다. 예상된 대로, 사람들의 면역반응은 차이가 있었다. 그러나 여기서 예상될 수 없었던 것은 이들의 면역반응이 이들이 처한 심리적 압박을 얼마나 명확하게 반영하는가였다. 사전 설문에서, 피험자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보고하면 할수록 더욱 더 감기에 잘 걸린다는 것이다(S. Cohen, Tyrrell, & Smith, 1991).
이것은 중요한 연구였다. 수년동안 심리학에서는 정서적 요인에 의한 질병인 정신생리적 장애(psychophysiological disorder: 정신신체장애 pschosomatic disorder라고도 함)를 알고 있었지만 이것은 일반적으로 몇 가지의 질병일 따름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다. 천식, 궤양, 고혈압, 및 편두통과 같은 상태들은 DSM에서 정신생리적 장애에 목록화 …
참고문헌
A. D. Kanner, Coyne, Schaeffer, and Lazarus(1981).